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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검사의 합병증

갑상선암 검사 중 1차 검사인 초음파검사는 전혀 위험하지 않습니다.

갑상선에서 혹(결절)이 발견되면 2차적으로 시행하는 세침흡인세포검사는 가는 주사바늘을 이용하여 갑상선 결절의 세포를 빼내는 검사입니다.

세침흡인세포검사는 채혈에 사용하는 가는 주사바늘을 사용하므로 통증이 별로 없고 안전하고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이 검사는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초음파검사로 결절을 보면서 시행합니다. 결절의 성질에 따라 진단이 쉽게 되기도 하고 애매하거나 진단이 잘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합병증은 거의 없는데, 드물게 출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시술 후 1-2주 정도 경미한 통증, 불편감이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세침흡인세포검사에서 진단이 애매하게 나오는 경우에는 중심생검 혹은 총생검이라 불리는 검사를 하기도 합니다.
이때는 좀더 굵은 바늘을 사용하기 때문에 통증, 출혈, 조직 손상의 위험이 세포검사에 비해 높습니다.

땡큐서울이비인후과에서는 안전하고 정확한 검사를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